소식

“영혼을 구원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대림교회”

대림이야기

온 세대가 모이는 공동체, 대림교회

  • 엄채린
  • 20.10.18
  • 248
어린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한곳에 모일 수 있는 공동체가 있을까요? 



요즘 한 가족 안에서도 유아는 어린이집, 유치원으로 어린이는 초등학교로 청소년들은 중, 고등학교로



청년과 장년들은 대학, 직장으로 흩어지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할 만한 곳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.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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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, 오늘 대림교회에서는 온 세대가 모여 예배하며 인사를 나누고,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.  



리뉴얼된 자라는 숲 교육부 공간에 아이들이 모이게 되면서 활기가 더해졌습니다. 



새로운 공간을 보는 반짝이는 눈과 오랜만에 만난 선생님, 친구들을 찾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가득했습니다.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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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스러운 대림교회의 자라는 숲 친구들의 모습을 보실까요?


 
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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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owing_pink_heart유치부growing_pink_heart

 
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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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owing_pink_heart초등부growing_pink_heart

 




 


growing_pink_heart청소년부growing_pink_heart





정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1단계로 완화함 됨에 따라 대예배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 예배하게 되었습니다. 


 








 




예배가 끝난 뒤, 



할아버지와 할머니, 또 선생님들,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언니 오빠,친구들을 만나



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선선한 가을바람처럼 보는 이들을 행복하게 했습니다.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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